회장인사말

한국신경안과학회 회원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?

한국신경안과학회는 2009년 9월 26일 창립 총회를 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. 초대 회장이셨던 장봉린 선생님, 그 뒤를 이어 이종복 선생님, 문남주, 황정민, 김숙영 선생님이 우리 학회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. 창립한 지 10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동안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. 짧은 기간동안 우리 학회는 안과 의사들에게는 공부하는 학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이러한 공부하는 학회의 이미지는 지속적으로 유지하였으면 합니다.

더불어 우리 학회의 영역을 더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. 안과학회 내에서의 한국신경안과학회의 위상이나 외부 혹은 외국에서의 한국신경안과학회 위치 정립을 생각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. 다행히 젊은 선생님들이 활발히 활동을 하고 계시고 계속 노력하시고 있는 모습이 보여 감사함을 항상 지니고 있습니다. 새로운 집행부에서도 이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
이번에 한국신경안과학회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. 이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여러분들께서 서로 새로운 소식도 전하고 새로운 지식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아무쪼록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많은 이야기를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. 혹시 사용하시다가 불편하시거나 고쳤으면 좋을 것 같은 의견이 있으시면 저나 혹은 정보통신 이사께 알려주시면 최선을 다해 반영하겠습니다.


감사합니다.


한국신경안과학회 회장

오세열